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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여전히 힘이 장사군.
by 경민이모 at 01/12 효동이 사진 잘나왔군.. by 경민이모 at 01/12 쟤 햄버거야? 난 왠 방석을.. by 경민이모 at 01/12 야...디즈니랜드 언니들.. by 경민이모 at 01/12 애린아, 정말 얼굴이 크.. by 경민이모 at 01/12 오...둘쨰구나. 늦었지.. by 고미 at 01/07 애린아,, 나도 젖줘,,, by judy7070 at 10/31 애린아,,,,,, 나 .. by judy7070 at 10/31 애린아.,.... 누군지.. by 김주현 at 10/12 와..언니 팔뚝이 정말 .. by 막내이모 at 10/11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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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30일
2010년 01월 30일
2010년 01월 30일
2010년 01월 30일
2010년 01월 30일
![]() 신나는 댄스 ![]() ![]() ![]() ![]() ![]() ![]() 오늘도 애린이네 이삿날 처럼 눈이 쏟아져 내렸어요. 크로스 컨튜리 스키를 타고 창밖을 지나는 동네사람이 보이네요. 우재네도 부자가 될것 같습니다. ![]() 2010년 01월 19일
2010년 01월 17일
![]() ![]() ![]() 2010년 01월 16일
![]() ![]() ![]() ![]() ![]() ![]() ![]() 2010년 01월 12일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애린이네 집에 새 식구도 생기고 새집 뒷뜰에 깻잎도 심어볼까 합니다. 백호띠 해라고 하는데 우리 강아지띠 애린이가 백호띠 동생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야지요. 애린이는 벌써 자기를 '언니"라고 불러달라며 '공주'라는 호칭도 사양합니다. 제법 언니티도 내려고 노력하지만 아직도 밤에 쉬도 하고 손가락도 빠는 애기예요. 가끔 화가나면 자기 삐졌다고 말하고, 말많은 효숙이 이모가 엄마랑 노는것 보고 시샘도 하고 나중에 '이모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요"라고 사과도 할줄 아는 이제 어린이가 되었어요. 애린이네 가족은 이제 새집으로 이사도 갔으니 숨좀 돌리고 새 식구를 맞으려 합니다. 열흘이나 지나서야 좀 앉아서 다른일을 할수 있는 겨를이 생겼네요. 올해도 건강하고 바쁘게 바쁘지만 여유를 잃지않는 보람찬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2010년 01월 01일
새해 첫날도 애린이네는 바빴습니다. 아빠는 새벽부터 일하러 나가서 잠시 놀러온 지난번에 LA에서 만난 종훈이 삼촌이랑 밤 늦게 까지 구경다녔고요, 엄마는 아침일찍 떠나는 이모랑 삼촌에게 떡국을 끓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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