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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아,, 나도 젖줘,,,
by judy7070 at 10/31 애린아,,,,,, 나 .. by judy7070 at 10/31 애린아.,.... 누군지.. by 김주현 at 10/12 와..언니 팔뚝이 정말 .. by 막내이모 at 10/11 애린아,, 오늘 영상통화.. by 김주현 at 10/03 아빠의 지갑을 열게 했구.. by 김주현 at 10/02 애린 역시 너는 쑥쑥 성.. by 김주현 at 10/02 큭 애린아 너무 귀엽당 헤.. by 김주현 at 10/02 애린아, 참 웃기다 너.. .. by 김주현 at 10/02 애린아.. 말이 되는 소리.. by 김주현 at 10/02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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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8일
2009년 10월 17일
![]() 2009년 10월 13일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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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09일
2009년 10월 06일
아침에 잠에서 깨어난 애린이가 "엄마 젖 주세요" 했습니다. "뭐라고?" 하자 엄마 손을 끌고 식탁위에 있는 잦 봉투를 가리킵니다. "아 잦을 달라고" 졸지에 애린이가 애기가 되어버렸나 했는데 잦을 젖이라고 잘못 말한것 이었어요. 잦을 오물오물 먹으면서 하는 소리가 "잦이 몸에 좋지요? 나 오래살려고 잦 먹는거예요" 했어요. 엄마가 그래서 "건강하게 오래살아라" 했답니다.
말을 제법 하는 애린이는 간혹" 나 삐쪘어요"라고 하기도 하고 엉뚱한 말도 하면서 엄마 아빠에게 웃음을 줍니다. 영어로 말하는 학교다니면서 매 월요일마다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하고요. 집에서는 한국말 학교에서는 영어, 애린이는 열심히 배워갑니다. 2009년 10월 04일
2009년 10월 03일
엄마 친구 미령이 이모가 워싱턴에 왔어요. 이모랑 같이 워싱턴 디시에 구경갔답니다. 때마침 뜬 둥근달 보름달로 추석기분을 냈답니다.
![]() ![]() ![]() ![]() ![]() ![]() 2009년 10월 02일
지호네 모여서 애린이 친구들과 같이 송편을 만들었어요. 애린이는 조금만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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