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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8일
![]() 가는길에 있는 휴게소에서. 우리 엄마는 왜 25센트가 없을까. 이거 하고 싶은데 ![]() ![]() ![]() ![]() ![]() ![]() ![]() ![]() 에피소드: 애린이가 나르는 물고기를 타려고 줄서 있다가 바로 애린이 차례에서 잠이 들었어요. 피곤했을지라 엄마가 안아서 한참을 재우다가 엄마 아빠가 유수풀장에 가기로 했답니다. 물에서 둥둥 떠다니면 좋을 것 같아서요. 유수풀장에 튜브에 탄 엄마 배위에서 자던 애린이가 잠을 깨니 황당 할수 밖에요. 분명 물고기 탈것 기다리고 있었는데 깨어보니 유수풀장이어서요. 애린이가 둥둥 떠가는 튜브위에서 거의 뛰어내릴 뻔했답니다.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